89편입니다. 각 글은 하나의 판단을 다룹니다.
- 300건 이상의 시장진입 경험에서 얻은 거래소 상장의 원칙 거래소 상장 원칙
- CEX와 DEX 상장의 차이 CEX DEX 상장 차이
- IR은 필요한 금액이 아니라 그 자본이 시장에 남기는 구조를 보여주는 문서입니다 IR 자료 구성
- 가장 저렴하게 실수를 수정할 수 있는 시점은 실행하기 전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의사결정
- 같은 금액이라도 누구에게 받느냐에 따라 상장 이후 시장이 달라집니다 토큰 투자자 구성
- 같은 기능을 설명했는데 개발 범위가 회사마다 다르게 잡히는 이유 블록체인 개발 견적
- 같은 사업 질문이라도 결제와 실물연계자산에서는 다른 답을 요구합니다 블록체인 산업별 사업구조
- 같은 전략이 국가를 바꾸면 다른 결과를 만듭니다 블록체인 해외 진출
- 같은 질문도 프로젝트 단계가 다르면 다른 진단이 됩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단계
- 개발사에 요구사항을 넘기기 전에 정리해두면 달라지는 것들 블록체인 개발 요구사항
- 거래소 상장 비용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코인 상장 비용
- 거래소 상장 순서는 어떻게 설계하는가 — 실행 로드맵 거래소 상장 순서
- 거래소 상장 전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것들 거래소 상장 준비
- 거래소 상장은 했는데 거래가 없는 이유 상장 후 거래량
- 글로벌이라는 목표는 첫 번째 시장을 고른 뒤에야 방향이 됩니다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
- 남겨둔 관리자 권한에는 내려놓는 순서와 시점이 함께 적혀 있어야 합니다 컨트랙트 소유권 포기
- 두 번째 국가로 갈 때는 거래소와 자본과 파트너가 함께 따라옵니다 블록체인 사업 확장
- 락업과 토큰 해제는 약속이 아니라 구조로 증명됩니다 토큰 락업 베스팅
- 로드맵에는 날짜보다 순서와 조건을 적어야 합니다 백서 로드맵
- 리브랜딩에서 가장 먼저 다시 쓰는 것은 토큰의 존재 이유입니다 토큰 사용처 재설계
- 리브랜딩은 이름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방향을 다시 정하는 일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브랜딩
- 리브랜딩은 이어받아야 하는 것의 목록에서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리브랜딩 순서
- 마케팅 예산은 얼마가 아니라 어디에 쓰느냐로 갈립니다 코인 마케팅 예산 배분
- 마케팅을 맡길 수는 있어도 마케팅이 남기는 것은 맡길 수 없습니다 코인 마케팅 회사
-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끝나 있어야 하는 것 코인 마케팅 시작 시점
- 마켓메이킹은 가격을 올리는 일이 아닙니다 마켓메이킹 유동성 공급
- 문제 목록이 긴 진단서일수록 다음 주에 할 일을 정하지 못합니다 블록체인 컨설팅
- 미팅 자리에서 배분표를 다시 그리게 되는 순간들 토큰 배분표 조정
- 백서가 먼저 필요하다면 정해진 것만 적고 미정은 미정으로 둘 수 있습니다 백서 미정 항목
- 백서를 다 쓰고 오신 분께 FD가 먼저 여쭙는 세 가지 백서 검토
- 백서에 상장 계획을 쓰는 법 — 목표가 아니라 준비 상태로 백서 상장 계획
- 백서에는 있었는데 시장에는 없었던 것, 유동성 토큰 유동성
- 백서와 IR이 서로 다른 숫자를 말하면 두 문서 모두 믿을 수 없게 됩니다 백서 IR 정합성
- 백서의 숫자는 이유가 함께 적힐 때 하나의 구조가 됩니다 토큰 발행량 기준
- 백서의 첫 장에는 토큰이 아니라 사업이 와야 합니다 백서 작성
- 백서의 토큰 사용처 절에는 기능이 아니라 흐름을 적어야 합니다 토큰 유틸리티
- 블록체인 사업계획의 첫 질문은 토큰이 아니라 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가입니다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의 경험을 확인하는 네 가지 질문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 추천
- 블록체인 컨설팅 회사는 실제로 무엇을 하는 곳입니까 블록체인 컨설팅 회사
- 비전은 프로젝트의 것이고, 액셀러레이션은 그 비전이 시장에서 작동할 경로를 만드는 일입니다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역할
- 사업과 토큰과 자본과 시장을 따로 설계하면 각각은 맞아도 전체는 충돌합니다 블록체인 사업 구조 설계
- 사업이 자라면 토큰 수요도 자라는 구조를 어떻게 만드는가 토큰 수요 설계
- 사업이 커질 때 토큰 수요도 커지는 구조인지가 마지막 검토 항목입니다 토큰 유틸리티 설계
- 상장 계획에 상장 다음 달이 적혀 있습니까 코인 상장 전략
- 상장 다음 날부터의 90일, 아무도 미리 준비하지 않는 구간 상장 후 운영
- 상장 당일 프로젝트에서는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코인 상장 당일
- 상장 첫날의 호가창을 누가 채울지는 신청서를 내기 전에 정해져 있어야 합니다 상장 초기 유동성 공급 주체
- 상장을 서두르는 것과 먼저 진입하기로 판단하는 것은 다릅니다 거래소 상장 시점 판단
- 새 프로젝트를 볼 때 무엇부터 판단하는가 — 여덟 영역 블록체인 프로젝트 진단
- 설계는 문서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가 정해졌을 때 끝납니다 블록체인 전략 설계
- 성장 지표를 만들 때 FD가 가장 먼저 지우는 숫자들 웹3 성장 지표
- 시장진입을 상의하러 온 팀에게 먼저 묻는 것은 거래소 이름이 아닙니다 거래소 상장 시기
- 액셀러레이션에서 가장 먼저 빨라지는 것은 순서를 정하는 판단입니다 블록체인 액셀러레이션
- 어떤 거래소에 상장해야 할까 — 거래소 선택 기준 거래소 선택 기준
- 에어드랍이 끝나면 사라지는 사용자는, 처음부터 사용자가 아니었습니다 에어드랍 사용자 이탈
- 왜 이만큼 발행하는지 답하지 못하는 숫자는 설계 중간에 다시 열립니다 토크노믹스 배분 비율
- 왜 지금인지 답할 수 있다면 토큰 선발행도 가능합니다 토큰 선발행
- 웹3 프로젝트라고 해서 전부 온체인에 올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온체인 오프체인 범위
- 위험은 마지막에 점검하는 항목이 아니라 처음부터 구조에 넣는 항목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스크 관리
- 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한 토큰은 마케팅 비용이 아니라 유통량입니다 코인 인플루언서 마케팅
- 자체 메인넷은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니라 감당할 수 있는가로 판단합니다 자체 메인넷 개발
- 자체 메인넷을 준비하다 표준 체인으로 돌아온 프로젝트들이 공통으로 놓쳤던 것 메인넷 개발 되돌리기
- 조회수는 올라갔는데 지갑은 늘지 않았다면 웹3 마케팅 전환
- 지갑 연결을 요구하는 그 화면에서 사용자가 사라집니다 웹3 지갑 온보딩
- 지금 이 일을 하는 것이 맞는가 — 방향을 먼저 보는 이유 블록체인 프로젝트 방향 설정
- 첫 번째 문제가 프로젝트 안에 있다면 진단은 거기서 멈추는 것이 맞습니다 블록체인 컨설팅 시기
- 체인과 기술 스택을 고르는 일은 개발 판단이 아니라 사업 판단입니다 블록체인 체인 선택
- 총 발행량보다 유통량입니다 — 시장이 실제로 보는 숫자 토큰 유통량
- 총발행량과 배분비율은 설계의 시작이 아니라 끝에서 정해집니다 토크노믹스 설계
- 커뮤니티 인원수는 왜 사용자 수가 되지 않는가 커뮤니티 사용자 전환
- 컨트랙트 감사를 의뢰하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들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 컨트랙트를 배포하는 순간 되돌릴 수 없게 되는 것들 토큰 컨트랙트 배포
- 코인 거래소 상장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 CEX 상장 절차 다섯 단계 코인 거래소 상장 절차
- 코인 상장 비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코인 상장 비용 결정 요인
- 토큰 경제구조는 발행량을 정하는 일이 아닙니다 토큰 경제구조 설계
- 토큰 경제구조에 정답표는 없지만, 검산표는 있습니다 토크노믹스 점검
- 토큰 배분표의 한 줄이 상장 이후까지 따라오는 이유 토큰 배분표
- 토큰을 만드는 것과 사업을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토큰 발행과 사업
- 토큰을 먼저 발행하는 것이 맞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토큰 먼저 발행
- 토큰을 발행하지 않기로 하는 것도 토큰 경제구조입니다 토큰 발행 필요성
- 토큰이 어느 지갑에 있고 누가 서명하는지는 대표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멀티시그 지갑
- 투자 조건은 상장 이후의 유통량에서 거꾸로 읽어야 합니다 코인 투자유치 조건
-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는 말이 위험한 이유 투자유치 이후
- 투자자 미팅에서 가장 자주 무너지는 질문 세 가지 투자자 미팅 준비
- 파트너십은 발표문이 아니라 사업 안의 경제활동으로 확인됩니다 블록체인 파트너십 MOU
- 프로젝트의 브랜드는 로고가 아니라 지키지 못할 말을 하지 않은 기록입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브랜딩
- 하지 않기로 하는 판단에도 다음 계획이 있어야 합니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우선순위
- 한 번에 대형 거래소를 노리는 것이 좋은 전략일까 대형 거래소 상장
- 호가창을 읽을 수 있어야 시장 운영이 시작됩니다 상장 후 호가창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