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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한 토큰은 마케팅 비용이 아니라 유통량입니다

FD인터내셔널이 코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해 실제 프로젝트에서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현금 대신 토큰으로 지급해도 되는지 묻는 분들께. FD인터내셔널이 인플루언서 집행을 마케팅 회의가 아니라 유통량 회의에서 먼저 보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인플루언서 집행은 콘텐츠가 나가는 날이 아니라 지급 조건을 정하는 날 결과가 갈립니다.

명단과 단가를 먼저 이야기하는 동안, FD인터내셔널이 먼저 여쭙는 것은 하나입니다.

무엇으로 지급하실 겁니까.

토큰으로 지급하는 순간 그 물량은 비용이 아니라 유통량이 됩니다

현금으로 지급하면 마케팅 비용입니다. 집행이 끝나면 장부에서 사라집니다.

토큰으로 지급하면 다릅니다. 그 토큰은 받은 사람의 지갑에 남고, 락업이 없다면 그날부터 팔 수 있는 물량입니다.

장부에서는 비용 항목이지만 시장에서는 유통량입니다.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는 토큰 배분의 판단이 하나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배분 판단 하나는 투자구조 → 유통량 → 매도 가능 물량 → 유동성 → 시장가격 → 추가 상장 → 후속 투자까지 이어집니다.

마케팅 물량도 이 연쇄에서 예외가 아닙니다.

백서에 적힌 마케팅 물량은 비율입니다.

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하는 순간 그 비율은 날짜와 지갑 주소가 붙은 물량이 됩니다.

언제, 누구에게, 얼마를, 어떤 조건으로 나갔는지가 그때 정해지고,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유통구조에 영향을 줍니다.

지급 조건표가 곧 유통 일정입니다

그래서 지급 조건은 마케팅 담당이 혼자 정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지급 시점, 락업 여부, 해제 일정, 지급 총량이 유통량 곡선에 그대로 더해집니다.

투자자 물량의 해제 일정을 월 단위로 그리는 같은 표에 마케팅 지급도 올라가 있어야 합니다.

지급 총량이 백서에 적힌 마케팅 물량 안에서 나가고 있는지도 그 표에서만 확인됩니다.

락업 없이 지급하면 캠페인 종료일이 곧 매도 가능일입니다

콘텐츠가 나간 뒤 관심이 가장 높은 시점에 팔 수 있는 물량이 시장에 나오는 구조입니다.

유동성이 그 물량을 받아내지 못하면 캠페인이 만든 관심이 캠페인이 만든 물량에 눌립니다.

이것은 인플루언서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표의 문제입니다.

락업을 거는 것이 항상 답도 아닙니다

해제 시점이 다른 물량의 해제와 겹치면 문제는 뒤로 미뤄질 뿐입니다.

필요한 것은 락업 자체가 아니라, 마케팅 지급이 유통량 표 위에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 사람의 청중이 우리 사용자와 겹쳐야 합니다

무엇으로 지급하는가 다음에 오는 질문은 누구에게입니다.

FD는 커뮤니티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를 사용할 사용자와 시장이 존재하는지를 봅니다.

인플루언서를 고를 때도 같은 기준입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그 청중이 우리 서비스를 쓸 사람인가입니다.

청중이 넓을수록 우리 사용자와 겹치는 비율은 대개 낮아집니다.

가격 이야기를 들으러 온 청중은 우리 사용자가 아닙니다.

아직 사용자가 아닌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다른 것을 보러 온 사람입니다.

그 청중 앞에서 아무리 정확한 말을 해도 서비스로 넘어오는 사람은 적고, 토큰으로 지급했다면 그 청중이 보는 앞에서 매도 가능 물량만 늘어납니다.

누가 말하든 그 말은 프로젝트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인플루언서가 무엇을 말하게 할 것인가는 한 문단이면 됩니다.

누가 말하든, 그 말은 인플루언서의 계정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상장 일정이나 가격에 관한 단정적인 문구가 그 계정을 통해 나갔다면 나중에 검산되는 것은 프로젝트입니다.

지급 기록이 유통량 표에 없으면 곡선이 비어 있는 채로 그려집니다

FD가 상장 전후에 배분표를 다시 펼칠 때 확인하는 순서가 있습니다.

투자자 물량, 팀 물량, 그리고 마케팅 물량 중 이미 나간 것.

앞의 둘은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은 계약서가 없어 "집행됨" 한 줄로만 남기 쉽습니다.

어느 지갑에 언제 얼마가 어떤 조건으로 갔는지가 남아 있지 않으면, 유통량 곡선은 그 부분이 비어 있는 채로 그려집니다.

비어 있는 부분은 시장이 대신 채웁니다.

캠페인 뒤에 설명되지 않는 매도 물량이 나타나면 팀은 그 출처를 찾는 데 시간을 쓰고, 그 시간에 다음 판단은 밀립니다.

그래서 FD는 인플루언서 집행을 마케팅 회의가 아니라 유통량 회의에서 먼저 봅니다.

순서를 바꾸면 명단이 줄어들기도 하고, 지급 수단이 바뀌기도 하고, 집행 자체가 뒤로 밀리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콘텐츠가 나간 뒤에 알게 되는 것보다 쌉니다.

하지 않는 것도 선택지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인플루언서 집행을 하지 않는다.
토큰이 아니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소수와만, 락업을 걸고, 유통량 표에 올린 뒤에 한다.

세 가지 모두 판단이고, 어느 것도 마케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케팅으로 나가는 토큰은 시장에 풀리는 물량입니다

그 전제로 지급 조건을 정하는 것이 이 글이 권하는 순서입니다.

가장 저렴하게 실수를 수정할 수 있는 시점은 실행하기 전이고, 인플루언서 집행에서 실행은 지급 조건에 서명하는 순간입니다.

인플루언서 명단이 아니라 지급 조건표와 청중 지도를 같이 놓고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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